언제부터인가 전자노트 많이들 쓰잖아요 심지어 다이소에도 있던데요~ 하지만 1.질감이 좋아야 하고 2.그림 글자 색상이 이쁘고 3.액정유지가 스크래치 없이 오래되는 좋은 제품을 써야 그림놀이할 맛이 나겠죠? 애기들 그림도 그리고 알파벳 연습도 하는 유아태블릿으로 나왔지만 어른들이 이걸로 공부도 하고 회의메모도 하는지라 요즘은 판촉물로도 잘 주더라구요 궁금하던 차에 유아태블릿 매직스케치 받아 써보았습니다!
전자노트 원조가 있다! 부기보드 매직스케치 그런데 이게 원조가 있었더라구요 우리가 스테이플러를 그냥 호치키스라고 하지만 사실은 스테이플러를 만든 회사 중의 하나가 호치키스인데 그걸 마치 브랜드명이 아닌 제품이름 처럼 알고 있잖아요?
그것처럼 부기보도,라는 원조회사의 브랜드가 있었는데 그 뒤 그냥 전자노트 드로잉노트 이름 자체를 부기보드,라고 통칭해서 쓰게 되었다고 해요~ TV에서 혹성탈출을 하고 있길래 그냥 심심해서 이렇게 글씨를 써보았어요 어른이 갖고 놀기도 좋더라구요 색상이 무지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