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내돈내산이 함께 했고 시간만 허락했다면 제주여행길에 한번더 가고 싶었던 곳이다. 다음에 또 협재는 갈 거 같으니깐 그 때 꼬옥 다시 갈테니깐 혹시나 폐업하지 마시고 너무 대박도 나지 말고 지금처럼 꾸준히 자기 페이스 지키면서 꾸준히 잘되시길 바라는 마음!!!
이건 대체 무슨 감성일가? 우리 곁에서 사라져가는, 이라는 문장 (아니 어절) 그리고 어서 오십시오 협재리!
협재해변에서 찍은 비양도, 그림같았던 차 협재해변에서 차로 1분거리에 있는 제주도양식 전문점 협재 이에프쿠치나에 왔다. 앞은 이렇게 비양도가 보이는 풍경 두번 놀라서 재방문의사 100% 협재파스타 이에프쿠치나 이 퀄리티에 이 가격이라니?
1인이 모든 요리를 하는 멋진 곳! 예약필수, 메뉴까지 미리 주문하면 좋음 0507-1395-4232 이런 흔한 말 잘 안 쓰지만 이 집에는 꼬옥 써주고 싶어졌다!
마음가는대로 쓰는 거지 뭐~ 바람부는 바닷가 앞 차로 1분 달려서 도착하고 보니 아하, 이에프쿠치나 뜻이 2층,이란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