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스타벅스 프리퀀시 굿즈의 노예에서 벗어난 상태였지만... (그동안 재미있었으나 이제는 연세도 있고 자연스레 졸업되었다) 갑자기 프리퀀시가 몇장이 생기는 바람에 (가족이 살 때 득달같이 적립만 내가~) 뒤늦게 달려서 다 채웠지만 역시나 예약이 너무나 어려웠다.

급기야 당일예약 당일수령으로 바뀌었으니 이게 오히려 기회가 될까? 요 며칠동안 스벅 보나키아 램프예약을 시도했는데 당연히 실패!

죄다 품절이었다. 그런데 보니깐 5일 전부터 예약날짜가 순차오픈되고 있었는데 어제 낮까지도 15일이었던 게 오늘도 여전히 15일까지라 이상하다, 하고 있던 차에 7시 20분에 다시 들어가보니 공지가 그제서야 떴더라 이제 당일예약 당일 수령으로 바뀜!

13일부터 당일예약 당일수령이니까 이미 15일까지는 어제 오픈되었고 이미 쏠드아웃인거 확인했으니깐 16일부터 다시 아침 7시 기상챌린지 하면서 (깜깜한데....) 보나키아 램프를 갖기 위해 노력해보기로!

그리고 전주 지방이라 물량도 지점 선택지도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