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에서 전주 돌아오는 길에 찍은 단풍길! 진안 메타쉐콰이어길만큼이나 좋았어요 이번주말 내장산까지 다녀오고 나면 올해 단풍구경도 끝나겠네요 다시 찾은 곰소염전과 슬지제빵소 곰소염전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진서면 염전길 18 곰소염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곰소염전을 찍고 와서 이 곳에 주차하면 됩니다.

저 멀리 수제버거와 소금빵을 파는 카페가 있는데 전에도 와서는 아 저거 먹어야지,했는데 또 까먹고 또 다시 슬지네찐빵에 왔어요 맞은 편 이 곳이 슬지네찐빵인데 이 앞은 주차가 된다는 보장이 없어서 그냥 곰소염전 옆에 세웠습니다. 전에 왔을 때보다 뭔가 철이 더 늦어서인지 소금결정?

같은 건 보이지 않았어요 대신 아이 2명이 열심히 뭔가를 채집하고 있었어요 저보고 잔뜩 깐 저음으로 (귀여운) 안녕하세요, 이 동네 혹시 귀뚜라미 어디 있는지 아시나요? 라더군요 저도 그 아이들도 서로 상대방을 현지인이라고 생각했나봐요 (나중에 슬지네찐빵 안에서 만났습니다) 아이들은 도마뱀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