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국내주식은 대체 뭐하는 건지 해외주식이며 비트코인이며 날아가는 요즘입니다! 이 글 쓰는 와중에도 비트코인 9700만원이라며 스팸문자가 오네요~ 뭐 그래도 국내주식의 최대장점은 뭐니뭐니해도 아직까지는 투자수익에 대해 양도소득세가 없다는 점 아니겠어요?
미국주식이 아무리 날아간다 하여도 한해 양도자산그룹에서 250만원만 공제를 하고 또 아무래도 달러가 오를 때 내릴 때 매도매수를 수시로 하기에는 환전수수료 무시 못하고 해서리... 달러가 오를 때 주식도 올라보이는 효과가 있어서 그 때 굳이 달러를 팔아서 환전할 의욕도 안 생기고 또 실제로 거래일 결제일이 다르다보니 뭐 환율이야 수시로 바뀌는 거고....
결론적으로 그 계좌에 들어간 돈은 꽁꽁 묶여 재활용?이 안되는 단점이 있더군요.
해외주식계좌에 꽁꽁 묶인 달러예수금 활용방법은? 사실 올 초 미국주식이 폭등에 폭등을 하니 이미 거의 다 팔아버려서 올해 250만원 한도 수익은 이미 다 실현했고 더 빠지기 전에는 추가매수를 안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