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글에 이어 공부해보겠습니다. 어제 공부의 핵심은 이것이었습니다.
주택수에 따라 세금을 내냐 안 내냐가 달라진다는 것! 물론 3주택 이상의 진정한 다주택자는 어차피 다 세금 내니까 전혀!
신경쓸 일이 아닙니다만 간신히 실거주 등기 성공하고 자잘한 원룸이나 오피스텔 등 또는 그래도 좀 쓸만해보이는 갭투자 아파트 등 2,3번째 등기를 하고 싶을 때 망설이게 되는 세금 관련 지식을 정리해보겠습니다. 간주임대료 전세만 줘도 세금이 나올 수 있다!
어제 글에서 마지막 결론으로 그냥 속편하게 집값 상승만 기다리고 괜히 이에 부대해서 세금이나 건강보험료 안 내고 싶다,라고 하면 그냥 다 전세 주면 된다고 했지요? 하지만 그래도 이것도 뜯어보면 여러가지 경우의 수가 있습니다.
공식적 출처에서 습득한 정보만! 국세청 정보로만 정리해봄 블로그 글들을 읽다보면...
결정적으로 출처를 잘 모르겠어서 읽다가 으응? 싶어질 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공식적인 정보출처인 국세청의 링크를 참고해서 정리해보았어...